디자이너 브랜드
- A.P.C.
- Acne Studios
- AGOLDE
- Ahluwalia
- AIREI
- ALAÏA
- ALAINPAUL
- Alexander Wang
- AMI Paris
- Andersson Bell
- ANINE BING
- AREA
- Balmain
- Blumarine
- BONBOM
- Bottega Veneta
- Carhartt Work In Progress
- Carter Young
- Cecilie Bahnsen
- Chloé
- Citizens of Humanity
- Courrèges
- DARKPARK
- Diesel
- Dion Lee
- Dries Van Noten
- EYTYS
- GANNI
- GCDS
- Givenchy
- Isabel Marant
- Isabel Marant Etoile
- JACQUEMUS
- Jean Paul Gaultier
- JEANERICA
- Jil Sander
- JUNEYEN
- JW Anderson
- Kenzo
- KHAITE
- Kiko Kostadinov
- Ksubi
- Lanvin
- LE17SEPTEMBRE
- Lemaire
- Levi's
- LU'U DAN
- Maison Kitsuné
- Maison Margiela
- Masha Popova
- mfpen
- Miss Sixty
- MM6 Maison Margiela
- Moschino Jeans
- MSGM
- Nanushka
- NEEDLES
- Nensi Dojaka
- Off-White
- OPEN YY
- Ottolinger
- OUR LEGACY
- Palm Angels
- Paris Georgia
- Pushbutton
- R13
- rag & bone
- Rhude
- Rick Owens Drkshdw
- sacai
- Simone Rocha
- Sinead Gorey
- SLVRLAKE
- Sportmax
- Stella McCartney
- System
- The Attico
- Thom Browne
- VAQUERA
- Versace
- VETEMENTS
- Victoria Beckham
- WARDROBE.NYC
- We11done
- WILLY CHAVARRIA
- YMC
여성 Pushbutton 데님 재킷 컬렉션
푸시버튼은 디자이너 박승건이 2003년에 설립한 서울 기반의 브랜드로 2010년에는 서울패션위크에 데뷔 하며 서울을 넘어 글로벌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1980-90년대 유년기를 보낸 디자이너는 과거의 스타일에 영감을 받아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선보일 뿐 아니라 관능과 스포티함, 여성과 남성 등 상반되는 요소들을 매끄럽게 조화시킵니다. 푸시버튼의 플리츠를 적용한 체크 스코트와 오버사이즈 블레이저는 자칫 평범할 수 있는 룩에 활기를 불어넣고 재치 있는 스트랩과 워싱 디테일은 데님의 매력을 한층 더 살려줍니다. 디자이너가 되기 전 댄스 가수로도 활동한 박승건은 자신의 뮤즈인 마돈나의 ‘할리우드’ 노래 가사에서 브랜드명을 따왔으며 위험을 감수하고 자신의 한계를 시험한 마돈나처럼 화려한 파스텔 색감과 혁신적인 소재 개발, 의외의 조합 등 과감한 도전으로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을 꾀하고 있습니다.푸시버튼은 디자이너 박승건이 2003년에 설립한 서울 기반의 브랜드로 2010년에는 서울패션위크에 데뷔 하며 서울을 넘어 글로벌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