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 DAWN LONG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에밀리 던 롱은 집에서 직접 염색한 타이다이 컬렉션을 계기로 2019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크로셰 버킷햇과 홀터넥 스웨터는 독창적이고 섬세한 제작 기법이 돋보이며 시퀸 벨트와 프렌치 헤어 클립 등 빈티지 감성을 풍기는 액세서리는 아기자기하고 발랄한 느낌을 더합니다. 동시대적으로 세련되면서도 개성 넘치는 뉴욕 패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에밀리 던 롱의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