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c 재킷
2000년 요르크 코흐가 베를린에서 매거진으로 시작한 032c는 오늘날 레디 투 웨어, 액세서리도 함께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032c의 의류 컬렉션을 이끌어나가는 요르크 코흐의 아내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리아 코흐는 동시대의 팝 컬처와 서브컬처, 클럽웨어에서 영감을 얻은 자유로운 에너지를 독특한 비전으로 풀어냅니다. 스트리트 스타일의 실루엣과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반영한 슬로건은 브랜드만의 반항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미니멀한 감각의 아우터웨어는 활용도가 높아 계절에 상관없이 다양한 룩을 연출하기 좋습니다. 전 세계의 다양한 아티스트 및 브랜드와 협업하며 창의성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하는 032c의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