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ya Watanabe 셔츠

일본 디자이너 준야 와타나베는 1984년 도쿄 문화복장학원을 졸업한 뒤 꼼 데 가르송에서 패턴 메이커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꼼 데 가르송 옴므와 트리코 라인의 수석 디자이너로 풍부한 경력을 쌓은 준야 와타나베는 1993년 파리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인 준야 와타나베 꼼 데 가르송을 론칭했습니다. 멘토인 레이 가와쿠보의 영향을 준야 와타나베 역시 첨단 소재를 활용한 독창적인 테일러링, 복잡하고 실험적인 드레이핑으로 혁신적이고 아방가르드한 디자인 세계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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