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o 니트웨어
1968년 제롤라모 짐모 에트로가 설립한 에트로는 그의 아들 킨 에트로의 디렉팅을 거쳐 세련되고 화려한 스타일의 대명사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드 빈센조는 이탈리아 감성의 테일러링과 고급스러운 패브릭, 에트로를 상징하는 페이즐리 패턴의 재해석하며 클래식하면서도 개성이 돋보이는 남성 컬렉션을 제안합니다. 날렵한 캔버스 노치 라펠과 피크 라펠 수트 블레이저, 디컨스트럭트 재킷, 롱 코트, 슬림한 스트레이트 핏 팬츠는 여러 색감이 어우러진 플러시 니트 및 셔츠와 더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일상에서 스타일링하기 좋은 백과 스니커즈부터 가죽 액세서리, 넥타이까지 기본에 충실한 액세서리는 경쾌한 룩을 연출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다양한 모티프로 풍성하고 정교하게 짜인 자카드와 브로케이드, 언더 칼라와 실크 크레이프 프린트 안감의 조화는 에트로의 장인 정신과 우수한 품질을 드러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