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es Bonner 모자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신인 남성복 디자이너상을 수상한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의 영국 디자이너 그레이스 웨일스 보너는 2014년 웨일스 보너를 론칭해 자메이카 헤리티지와 정체성을 투영한 독창적인 컬렉션으로 단숨에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문화의 융합과 전통적 가치를 중시하는 웨일스 보너는 레트로 스타일, 스포츠웨어, 스트리트 패션을 혼합해 익숙한 클래식 실루엣의 동시대적 해석을 보여줍니다. 섬세한 재단과 제작 기법, 창의적인 색상 조합이 어우러진 웨일스 보너의 레디 투 웨어는 하이엔드 패션을 새롭게 정의하며 문화적 경계를 허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