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good 셔츠
2013년 설립된 투굿은 인테리어, 가구, 조소 디자이너인 페이 투굿과 비스포크 테일러링, 무대의상, 패턴 제작에 능한 디자이너 에리카 투굿 자매가 함께 론칭한 유니섹스 브랜드입니다. 다채로운 직업과 유니폼의 특징을 디자인에 담아내는 두 디자이너는 리넨, 코튼, 울을 비롯한 천연 소재에 고무 및 왁스 코팅을 접목해 실용적인 레디 투 웨어를 선보입니다. 수작업의 감성이 느껴지는 여유로운 실루엣의 재킷, 코트, 셔츠, 오버롤, 데님, 팬츠는 다양한 데일리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제격입니다. 장인 정신에 대한 고집과 옷에 대한 진정성 있는 접근으로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투굿의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