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r Peoples 선글라스
1987년 켄 슈워츠와 래리 라이트가 설립한 미국 캘리포니아의 아이웨어 브랜드 올리버 피플스는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미니멀한 컬렉션을 전개합니다. 웨스트 할리우드에 첫 매장을 연 올리버 피플스는 많은 관심을 받으며 빠르게 명성을 쌓았습니다. LA 다저스의 구단주 피터 오말리와 영화 <앵무새 죽이기>에서 애티커스 핀치 역할을 맡은 배우 그레고리 펙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선글라스와 안경에서 올리버 피플스의 유행을 따르지 않으며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엿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생동감 넘치는 색감의 렌즈는 메탈 및 톨토이즈쉘 톤의 프레임에 섬세하게 세팅됩니다. 한정된 수량과 간결한 브랜딩, 우수한 품질을 겸비한 올리버 피플스의 모든 상품은 로스앤젤레스에서 디자인되며 이탈리아와 일본의 아틀리에에서 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