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nuele Bicocchi 링
피렌체 태생의 주얼리 디자이너 엠마누엘레 비꼬끼가 2006년 론칭한 동명의 액세서리 브랜드는 로맨틱한 바로크, 강렬한 로큰롤과 거친 펑크 서브컬처 감성을 DIY 미학으로 풀어낸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스톤을 깎은 시그넷 링, 가죽 브레이슬릿, 볼 체인 펜던트 네크리스 등 엠마누엘레 비꼬끼의 컬렉션은 유럽의 감성을 대변합니다. 솔리드 스털링 실버 소재로 만든 커브 체인 브레이슬릿, 앤티크한 느낌의 하드웨어, 조각으로 장식된 디테일, 망치로 두드려 완성한 이어 커프에선 정교한 품질과 섬세한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의 요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