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wood 가죽 재킷
칼 올슨과 펠릭스 본 바더가 2012년 스톡홀름에서 설립한 데드우드는 친환경 가죽으로 만든 레디 투 웨어 및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지속 가능성과 윤리적인 공정을 추구하는 데드우드는 기존의 가죽 의류를 재활용하거나 영지버섯, 선인장 가죽 같은 비건 바이오 소재를 우선적으로 사용해 매일 입기 좋은 세련된 재킷과 팬츠, 백을 만듭니다. 데드우드가 제안하는 클래식한 실루엣의 레디 투 웨어는 빈티지한 디자인과 펑크, 그런지 스타일과 조화를 이뤄 반항적이고 자유분방한 감성을 표현합니다. 친환경 소재와 섬세한 장인 정신으로 새로운 감각의 로큰롤 미학을 제시하는 데드우드의 남성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