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règes 재킷 & 코트
프랑스 출신의 앙드레, 코클린 쿠레주 부부는 1961년 자신들의 이름을 딴 브랜드 쿠레주를 설립했습니다. 선구적인 레디 투 웨어 컬렉션으로 낙관주의로 가득했던 당시 스페이스 에이지 패션과 미니 스커트 열풍을 불러일으킨 쿠레주는 현재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디 펠리체가 조형적인 디자인과 진보적인 미학을 재해석하며 브랜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쿠레주 특유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실루엣은 60년대 댄스 의상과 90년대 뮤직비디오에서 얻은 영감, 모던한 테일러링과 테크닉, 혁신적인 소재를 만나 레트로와 현대적인 무드가 공존합니다. 브랜드의 오래된 유산을 계승하는 동시에 미래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쿠레주의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