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on Projects 여권 케이스
프라탄 푸팻과 플라비오 지롤라미가 함께 설립한 커먼 프로젝트는 2004년 뉴욕에서 첫 스니커즈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아트 디렉터와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로 활동한 두 설립자의 경험이 어우러져 탄생한 대표 모델 아킬레스 스니커즈는 미국의 스니커즈 문화에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을 접목하는 커먼 프로젝트 고유의 디자인 접근 방식을 보여줍니다. 뒤축 패널에 스타일 코드, 사이즈, 색상을 골드 톤으로 스탬핑한 시그니처 디테일과 하이탑부터 로우탑, 부츠, 슬립온, 더비 슈즈 등 포멀웨어와 스트리트웨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폭넓은 디자인으로 모던하고 절제된 미학을 펼치는 커먼 프로젝트의 남성 슈즈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