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j
프로그래머에서 디자이너로 전향한 션 킴은 2020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홈 인테리어 브랜드 우즈를 설립했습니다. 설계와 3D프린팅, 조립 과정을 자체적으로 거친 램프는 옥수수 성분의 플라스틱 등 생분해 재료를 사용한 덕분에 수명이 끝나면 쉽게 분해해서 재활용하거나 퇴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평양에서 서식하는 빗해파리에서 영감을 받은 구불구불한 실루엣의 웨이비 램프는 브랜드만의 기발하고 예술적인 미학을 드러냅니다. 장인 정신에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우즈는 친환경 인테리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