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kateroom 스케이트보딩
한때 반항의 아이콘으로 인식되던 스케이트보딩은 오늘날 스케이트 문화 특유의 공동체적 특성은 여전히 간직한 채 세대와 문화를 넘어 어린이부터 올림픽 선수까지 많은 이들이 즐기는 대중적인 스포츠로 거듭났습니다. 7겹의 단풍나무 합판을 겹쳐 만드는 것이 일반적인 데크는 매일 타도 끄떡없는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며 밝은 색감과 매력적인 그래픽은 각 스케이트보드 브랜드가 추구하는 서브컬처와 정체성을 보여주는 수단입니다. 취향과 개성을 마음껏 드러내며 자유롭게 질주하는 스케이터들을 위한 에센스의 프리미엄 스케이드보딩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