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 테이블웨어

베를린을 기반으로 하는 테이블웨어 브랜드 모노는 혁신적이면서도 정교한 디자인의 컬렉션으로 기능이 중시되어왔던 테이블웨어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1895년부터 이어져 오던 가족 사업을 헤르베르트 자이벨과 페터 라케가 이어받아 1959년 모노라는 이름으로 설립한 이후, 모노는 스테인리스 스틸, 보로실리케이트 글라스 등 견고하고 뛰어난 소재로 제작한 다양한 상품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포크, 나이프를 포함한 커틀러리와 드링크웨어는 간결한 디자인과 기능적인 요소가, 오버사이즈 여과기가 특징인 티팟은 단순하지만 독창적인 디테일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디자인 어워즈 수상 경력에 빛나는 모노의 컬렉션은 그 진가를 인정받아 세계적인 미술관에 전시되었으며 브랜드 고유의 미학으로 키친과 테이블 세팅을 고급스럽게 완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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