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ême. 키즈 컬렉션
멤은 레이나 아캅과 앤서니 소사가 론칭한 젠더리스 키즈웨어 브랜드입니다. 프랑스어로 ‘같은, 동등한’이란 뜻을 지닌 브랜드 이름처럼 멤은 다양성, 포용성, 자기표현을 지향합니다. 시애틀에서 디자인되고 로스앤젤레스에서 제작되는 멤의 컬렉션은 체크, 폴카 도트, 스트라이프와 같은 간결한 패턴과 블랙, 화이트, 에크루 등 뉴트럴한 색감으로 유행을 타지 않으며, 형제자매 그리고 다음 세대에까지 물려줄 수 있을 만큼 품질 또한 뛰어납니다. 코튼 점프수트, 가디건, 팬츠, 라운지웨어는 멤이 추구하는 스트리트웨어 특유의 여유로운 태도를 잘 반영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멤은 컬렉션을 제작하고 남은 패브릭을 인형과 턱받이를 만드는 데 재활용합니다. 자유롭고 생기 넘치는 컬렉션을 선보이는 멤은 아이들의 자신감과 무궁무진한 창의력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