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Louis Marie 디퓨저 & 실내 방향제
메종 루이 마리는 1792년 프랑스 식물학의 선구자인 루이 마리 가문의 전통을 이어받은 향수 브랜드로 2013년 미국 LA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프랑스 식물학자 루이 마리 오베르 뒤 쁘띠 뚜아르스는 프랑스 혁명 시기 마다가스카르와 모리셔스 섬으로 추방되었는데 이때 그는 앙그레쿰 세스퀴피달레와 같은 신기한 식물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로부터 200여 년 후 그의 후손 마리 뒤 쁘띠 뚜아르스는 향에 대한 열정과 전통을 기반으로 수 세기 식물의 역사를 향으로 담은 메종 루이 마리를 론칭했습니다. 향수, 퍼퓸 오일, 바디&스킨케어를 아우르는 메종 루이 마리의 컬렉션에는 나무, 꽃, 흙, 과일 등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깊고 편안한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