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1984년 프랭크 토스칸과 프랭크 안젤로가 함께 론칭한 메이크업 브랜드 맥은 크레용에서 영감을 얻은 플라밍고 핑크 색상의 매트 립스틱을 론칭 초기에 선보이며 '케이스를 열었을 때 색상과 입에 발랐을 때의 색이 똑같은 최초의 립스틱'이라는 호평을 받아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가성비가 좋고 발색이 오래 유지되는 메이크업 브랜드로 대중들에게 인식된 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여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모든 연령, 모든 성별, 모든 인종'이라는 맥의 브랜드 철학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지지를 받았고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패션계에 미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모두를 위한 메이크업, 유쾌하고 때론 과감한 메이크업이라는 철학이 담긴 광고 캠페인과 메이크업 컬렉션을 제안하는 맥은 새로운 발견과 즐거움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