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isa Beccaria
밀라노 출신의 디자이너 루이자 베카리아는 1979년에 론칭한 동명의 브랜드를 통해 가든파티와 웨딩에 어울리는 우아한 드레스를 선보여왔으며, 2018년에는 자신이 추구하는 낭만주의 미학을 담은 드링크웨어 및 홈 인테리어 상품으로 컬렉션을 확장했습니다. 에센스가 큐레이션 한 루이자 베카리아의 텀블러, 와인잔, 피쳐는 정교하고 감각적인 크리스탈 컷팅과 그라데이션의 은은한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뛰어난 내구성과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탈리아 문화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루이자 베카리아의 홈 인테리어 컬렉션은 마치 이탈리아 정원을 다이닝 테이블에 옮겨놓은 듯 낭만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