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mography 카메라
로모그래피는 샐리 비바위와 마티아스 피글이 1992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설립한 아날로그 카메라 브랜드입니다. 과거 소비에트 시절의 사진술에서 영감을 얻은 로모그래피는 미세한 질감이 드러나는 노출과 생생한 색감, 흐릿한 이미지 등 불규칙하고 완벽하지 않기에 더욱 자연스러운 순간을 포착할 수 있는 아날로그 카메라 및 액세서리를 선보입니다. 와이드 및 울트라 와이드 앵글 렌즈가 내장된 로모 인스턴트 카메라는 레트로 감성과 미래지향적인 분위기가 절묘하게 결합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후지 인스탁스 필름과도 호환이 가능합니다. 35mm부터 110mm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제공되는 로모크롬과 모노크롬, 컬러 네거티브 필름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의 강렬한 색감과 몽환적 분위기, 뚜렷한 색상 대비로 매력적인 이미지를 담아냅니다. 또한 카메라의 장노출과 다중노출, 노출 보정, 존 포커스, 셀피 미러과 같은 다양한 기능을 조합하면 더욱 창의적이고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세계에서 로모그래피는 풍부한 상상력과 도전 정신을 지닌 포토그래퍼를 위한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아날로그 사진 커뮤니티를 이끌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