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Labo 핸드케어
르라보는 2006년 뉴욕의 놀리타 지역에서 시작한 프래그런스 브랜드로 ‘실험실’이라는 브랜드명처럼 다양한 향을 블렌딩하여 완성한 향수와 캔들, 셀프 케어 상품을 선보입니다. 스모키한 우디향이 매력적인 상탈 33을 비롯한 르라보의 모든 상품은 수작업으로 소량 제작되고 일정한 대량 생산 방식과 달리 고객의 이름이나 원하는 문구를 새겨주는 라벨링 서비스로 개인 맞춤형 브랜딩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오직 열 개의 향수로만 이루어진 기존 컬렉션은 현재 소이왁스 캔들, 데오도란트, 비누, 밤을 포함한 셀프 케어까지 라인을 확장했으며 인공 색소나 보존제를 전혀 첨가하지 않은 자연 유래 성분으로 동물 실험도 거치지 않은 공정을 이어갑니다. 서두르지 않고 매 상품마다 정성을 다하여 고유의 향에 집중한 르라보의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