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m LIVING 서빙웨어
코펜하겐을 기반으로 하는 브랜드 펌 리빙은 마음의 안식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곧 진정한 집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2005년 디자이너 트린 앤더슨이 자신의 집을 위해 손수 디자인한 벽지를 계기로 시작된 펌 리빙은 계란을 담기 좋은 아기자기한 컵 디테일의 아침 식사용 플레이트부터 페트 소재 직물을 손으로 직접 짜 완성한 접이식 스툴 등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홈 인테리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지속 가능하고 윤리적인 공정을 추구하는 펌 리빙은 전 세계의 장인들과 협력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더해지는 아름다운 디자인을 정성스럽게 완성합니다. 잔잔하고 안정감 있는 실루엣으로 공간에 편안함을 더하는 펌 리빙의 홈 인테리어 및 가구 컬렉션은 바쁜 일상 속 한층 더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