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SAY 캔들

도르세는 알프레드 기욤 가브리엘이 1830년 프랑스에서 시작한 향수 브랜드로, 2015년 아멜리 후인이 재론칭하며 200년 가까이 잠들어있던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대 사교계의 유명 인사이자 알프레드 도르세 백작으로도 불린 도르세는 1800년대에 중성적인 향수를 최초로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도르세의 노하우는 유명 조향사들에 의해 지금까지 보존되고 있으며, 현대인의 취향에 맞게 재해석한 향수 컬렉션은 오늘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섬세한 장인 정신으로 프랑스의 정취를 오롯이 담아낸 도르세의 향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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