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règes Parfums 향수
선구적인 룩으로 1960년대 파리의 패션을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브랜드 쿠레주는 향수와 캔들 컬렉션을 선보이며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1년 쿠레주에 새롭게 합류한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스 디 펠리체는 동시대의 창의적인 미학을 전통적인 향수에 접목해 새로운 변화를 줍니다. 쿠레주의 시그니처 향인 슬로건을 포함한 향수와 캔들 컬렉션은 레디 투 웨어와 마찬가지로 모두 브랜드 내부에서 디자인되며 지속 가능한 소재로 프랑스에서 제작됩니다. 아방가르드한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의 전통을 이어가며 자유와 다양성을 추구하는 쿠레주의 향수 및 캔들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