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FAR 셀프케어
쌍둥이 자매인 발렌티나 이그나토바와 사비나 교셰바가 절친한 친구인 데니사 붐바로바와 함께 2016년에 론칭한 불가리아 브랜드 바이 파는 핸드백과 슈즈 등 미니멀한 가죽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로서 입지를 굳혔습니다. 바이 파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액세서리 컬렉션에 이어 향수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7가지 향을 새롭게 론칭했습니다. 여러 번 리필 가능한 바이 파의 향수는 핸드백이나 벨트 고리에 매달아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터키 및 불가리아산 리사이클 로즈 에센셜 오일을 베이스로 핑크 페퍼콘과 오렌지블라썸, 화이트 머스크와 패츌리, 스파이시 갈바눔과 바닐라 앱솔루트 등 특별히 엄선한 여러 가지 노트를 조합하여 감각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바이 파는 혁신적이고 친환경적인 향수 컬렉션으로 고유의 창의적인 디자인 세계를 끊임없이 확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