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tes Ceramics
브루트 세라믹의 설립자 아티스트 엠마 드 클러크는 다방면에서 영감을 받은 실용적인 세라믹 컬렉션을 소규모로 제작하여 선보입니다. 거칠지만 귀여운 매력의 컵과 머그잔, 받침이 주를 이루는 브루트 세라믹은 설립자가 영국 런던 동부에서 시작한 세라믹 조합 클레이 콜렉티브에서 정교하게 수제작됩니다. 핑크나 그린, 옐로우 색상으로 유약 처리한 반달 모양의 핸들은 차분한 색조와 거친 질감의 스톤웨어에 밝고 경쾌한 매력을 더합니다. 브루트 세라믹은 기하학적 형태의 조합이 돋보이는 독창적인 세라믹 컬렉션을 통해 전통 도예의 장인 정신과 동시대적 미학을 아우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