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ONMILLER 니트웨어
2008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설립된 사이먼밀러는 짧은 시간 내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데님 브랜드 그 이상으로 성장했습니다. 사이먼밀러를 이끄는 첼시 한스포드와 다니엘 코리건은 미국 사우스웨스트의 자연 풍경, 1900년대 중반의 현대적 건축물, 일본 장인의 노하우에서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전개합니다. 일본에서 공수한 데님에 인디고 염색과 마모 기법을 적용한 원단을 재단해 만든 사이먼밀러의 라운지웨어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사이먼밀러의 오버사이즈 데님 버튼다운 셔츠, 박시한 티셔츠, 보이프렌드 진은 미국식 미니멀리즘과 젠더리스 미학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