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ko Kostadinov 재킷
2016년 자신의 이름을 딴 남성복 브랜드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불가리아 태생 디자이너 키코 코스타디노브는 2018년 디자이너 로라, 디애나 패닝 자매와 함께 여성복 컬렉션을 론칭했습니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 졸업생이자 키코 코스타디노브의 공동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패닝 자매는 섬세하게 커팅한 파격적인 패턴 및 다양한 소재와 색상을 조화롭게 담아낸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현대 여성복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정교하게 주름을 잡은 벨벳 드레스, 볼드한 컷아웃의 새틴 블레이저, 독특한 색상 조합이 매력적인 투톤 패널 와이드 핏 슬랙스 등 브랜드만의 재치있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컬렉션은 셀러브리티를 포함한 세계적인 팬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아식스, 캠퍼, 메데이아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브랜드와 협업하는 키코 코스타디노브는 실용적이면서도 개성넘치는 디자인의 슈즈와 액세서리를 선보입니다. 독창적인 시각으로 동시대 여성복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는 키코 코스타디노브의 컬렉션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