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 &Daughter
- A.P.C.
- Acne Studios
- ADER error
- adidas Originals
- ALAÏA
- AMI Paris
- Andersson Bell
- ANDREJ GRONAU
- Arch The
- arch4
- AREA
- Ashley Williams
- B.B. Wallace
- Balenciaga
- Balmain
- Belle Anna
- Bode
- Bottega Veneta
- by Malene Birger
- Casablanca
- Commission
- CORDERA
- DEVEAUX NEW YORK
- doublet
- Dries Van Noten
- Dunst
- Entire Studios
- EYTYS
- GANNI
- Gauge81
- Givenchy
- Helenamanzano
- High Sport
- Holzweiler
- Jil Sander
- Judy Turner
- Junya Watanabe
- KHAITE
- Kiko Kostadinov
- KNWLS
- LE17SEPTEMBRE
- Lemaire
- LISA YANG
- Loulou de Saison
- Maison Kitsuné
- Maison Margiela
- Maison MIHARA YASUHIRO
- Maria McManus
- mfpen
- Miss Sixty
- MM by Max Mara
- MM6 Maison Margiela
- Moncler
- Moschino
- Nanushka
- NEEDLES
- Nothing Written
- Ottolinger
- OUR LEGACY
- Paloma Wool
- Proenza Schouler
- R2W
- rag & bone
- Rick Owens
- Róhe
- Shushu/Tong
- Simone Rocha
- SKIMS
- Sporty & Rich
- ssstein
- Stella McCartney
- Still Here
- Stockholm (Surfboard) Club
- Stone Island
- Studio Nicholson
- The Garment
- Thom Browne
- TOM FORD
- TOTEME
- UNDERCOVER
- Valentino
- Versace Jeans Couture
- Weekend Max Mara
- WOOYOUNGMI
- YMC
- YOHJI YAMAMOTO
여성 Jil Sander 브이넥 컬렉션
라프 시몬스가 이끌던 디올과 슈프림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루시와 루크 마이어 커플은 2018년 S/S시즌 부터 질 샌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독일 디자이너 질 샌더의 엄격한 미니멀리즘을 계승하면서도 자신들의 감각적인 터치를 통해 브랜드에 신선한 비전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전통과 혁신, 남성과 여성의 아름다움, 관능과 절제 등 양면적인 가치 사이에서 본질적인 균형점을 찾아내는 것이 루시, 루크 마이어가 이끄는 질 샌더 디자인의 핵심입니다. 화이트 포플린 셔츠, 슬림 핏 울 소재 팬츠 등 섬세함과 기능성을 조화시킨 베이직웨어에서는 질 샌더의 장인정신과 높은 완성도와 더불어 현대적인 테일러링이 가미된 새로운 접근도 돋보입니다. 우아한 볼륨과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니트 소재는 건축적인 실루엣의 오버사이즈 셔츠에 적용되어 착용자에게 비교할 수 없는 가벼움을 선사합니다. 한편 정교한 가죽 슈즈와 핸드백은 질 샌더의 차분한 여성복과 조화를 이루며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라프 시몬스가 이끌던 디올과 슈프림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루시와 루크 마이어 커플은 2018년 S/S시즌 부터 질 샌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