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 A.P.C.
- Acne Studios
- AGOLDE
- Ahluwalia
- AIREI
- ALAÏA
- ALAINPAUL
- Alexander Wang
- AMI Paris
- Andersson Bell
- ANINE BING
- AREA
- Balmain
- Blumarine
- BONBOM
- Bottega Veneta
- Carhartt Work In Progress
- Carter Young
- Cecilie Bahnsen
- Chloé
- Citizens of Humanity
- Courrèges
- DARKPARK
- Diesel
- Dion Lee
- Dries Van Noten
- EYTYS
- GANNI
- GCDS
- Givenchy
- Isabel Marant
- Isabel Marant Etoile
- JACQUEMUS
- Jean Paul Gaultier
- JEANERICA
- Jil Sander
- JUNEYEN
- JW Anderson
- Kenzo
- KHAITE
- Kiko Kostadinov
- Ksubi
- Lanvin
- LE17SEPTEMBRE
- Lemaire
- Levi's
- LU'U DAN
- Maison Kitsuné
- Maison Margiela
- Masha Popova
- mfpen
- Miss Sixty
- MM6 Maison Margiela
- Moschino Jeans
- MSGM
- Nanushka
- NEEDLES
- Nensi Dojaka
- Off-White
- OPEN YY
- Ottolinger
- OUR LEGACY
- Palm Angels
- Paris Georgia
- Pushbutton
- R13
- rag & bone
- Rhude
- Rick Owens Drkshdw
- sacai
- Simone Rocha
- Sinead Gorey
- SLVRLAKE
- Sportmax
- Stella McCartney
- System
- The Attico
- Thom Browne
- VAQUERA
- Versace
- VETEMENTS
- Victoria Beckham
- WARDROBE.NYC
- We11done
- WILLY CHAVARRIA
- YMC
여성 Jil Sander 데님 재킷 컬렉션
라프 시몬스가 이끌던 디올과 슈프림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루시와 루크 마이어 커플은 2018년 S/S시즌 부터 질 샌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독일 디자이너 질 샌더의 엄격한 미니멀리즘을 계승하면서도 자신들의 감각적인 터치를 통해 브랜드에 신선한 비전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전통과 혁신, 남성과 여성의 아름다움, 관능과 절제 등 양면적인 가치 사이에서 본질적인 균형점을 찾아내는 것이 루시, 루크 마이어가 이끄는 질 샌더 디자인의 핵심입니다. 화이트 포플린 셔츠, 슬림 핏 울 소재 팬츠 등 섬세함과 기능성을 조화시킨 베이직웨어에서는 질 샌더의 장인정신과 높은 완성도와 더불어 현대적인 테일러링이 가미된 새로운 접근도 돋보입니다. 우아한 볼륨과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니트 소재는 건축적인 실루엣의 오버사이즈 셔츠에 적용되어 착용자에게 비교할 수 없는 가벼움을 선사합니다. 한편 정교한 가죽 슈즈와 핸드백은 질 샌더의 차분한 여성복과 조화를 이루며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라프 시몬스가 이끌던 디올과 슈프림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루시와 루크 마이어 커플은 2018년 S/S시즌 부터 질 샌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더 보기
